motungi
모퉁이
커뮤니티
로그인
회원가입
1 / 12
0%
Q1
신입 사원이 점심 메뉴로 "아무거나"라고 했다가 정말 아무거나 시키니 표정이 안 좋다?
A. "거봐, 내 말이 맞지?" 하며 메뉴 선택의 중요성을 10분간 설교한다.
B. 그냥 "입맛에 안 맞나 보다" 하고 내 밥 먹는다.
Q2
후배가 퇴근 시간 정각에 인사도 없이 칼퇴한다면?
A. "요즘 애들은 기본 예의가 없네"라는 생각이 머리를 스친다.
B. "우와, 부럽다. 나도 빨리 가야지"라고 생각한다.
Q3
누군가 고민 상담을 하면 나의 첫마디는?
A. "내가 너만 할 때는 말이야~" 혹은 "그건 네가 이렇게 안 해서 그래."
B. "진짜 힘들었겠다. 어떡하면 좋니?"
Q4
단톡방에서 맞춤법을 틀리는 사람을 보면?
A. "되/돼" 구분 못 하는 건 지능 문제라고 생각하며 지적해주고 싶다.
B. 의미만 통하면 상관없다고 생각한다.
Q5
나보다 어린 사람이 반말 비슷하게 말을 놓는다면?
A. 속으로 '애 봐라?' 하며 서열 정리를 해야겠다고 느낀다.
B. 편하게 대하는 것 같아 나쁘지 않다.
Q6
회식 자리에서 막내가 고기를 안 굽고 먹기만 한다면?
A. "나 때는 말이야 상상도 못 할 일"이라며 집게를 빼어 들고 눈치를 준다.
B. 그냥 잘 먹는 모습이 보기 좋아 내가 굽는다.
Q7
내가 아는 정보를 상대방이 잘못 알고 있을 때?
A. 끝까지 따져서 내가 맞다는 것을 증명해야 직성이 풀린다.
B. 굳이 분위기 망치기 싫어 그냥 넘어간다.
Q8
요즘 유행하는 신조어를 모르는 사람을 보면?
A. "트렌드 공부 좀 해야겠네"라며 가르치려 든다.
B. 나도 모르는 게 많아서 같이 찾아본다.
Q9
업무 지시를 할 때 나의 말투는?
A.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라는 말이 습관처럼 나온다.
B. "이게 필요한 이유가 이거야"라고 명확한 근거만 말한다.
Q10
누군가 나에게 조언을 하면?
A. "나도 다 해봐서 알아"라며 말을 자른다.
B. 새로운 관점이라며 일단 경청한다.
Q11
복장이 너무 자유로운 후배를 보면?
A. "TPO라는 게 있는데 말이지.." 하며 혀를 찬다.
B. "오, 힙한데?" 하고 넘긴다.
Q12
"라떼는 말이야"라는 말을 들었을 때?
A. 사실 나도 가끔 그 말이 맞다고 생각한다.
B. 절대 저렇게 늙지 말아야지 다짐한다.
이전
다음
결과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