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나에게 편지 쓰는 기능 있잖아요. 처음엔 뭘 쓸지 몰랐는데, 1년 전의 나한테 "그때 힘들었지? 근데 지금은 괜찮아"라고 썼더니 눈물이 나더라고요. 시간차 배달된다니까 몇 달 후에 읽을 생각에 기대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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